AI서비스 분석

낡은 업무 매뉴얼 사진을 찍으면 신입사원 교육이 된다

익숙한 생활과 업무 장면에 들어온 새로운 AI 서비스를 쉽게 풀었습니다.

2026-06-27#Honen#직원교육#AI교육#업무매뉴얼#네이버 블로그

신입사원 교육 자료는 묘하게 현실과 다르다. 오래된 PDF에는 사라진 메뉴가 나오고, 진짜 노하우는 오래 일한 직원의 머릿속에 있다. 교육이 끝난 뒤 결국 옆자리 사람에게 다시 묻게 된다.

Honen은 낡은 문서와 영상, 매뉴얼 사진을 넣으면 AI가 실제 교육과정으로 바꾸는 서비스다.

문서가 퀴즈와 실습이 된다

AI가 자료를 읽어 강의 구조를 만들고 영상과 플래시카드, 게임과 평가를 구성한다. 화면을 공유하며 실제 소프트웨어를 따라 쓰거나 가상 고객과 대화하는 실습도 만들 수 있다.

원본 업무 문서가 바뀌면 관련 교육 내용을 표시하고 수정안을 제안한다. 버전 기록과 승인 절차를 두어 교육 중인 사람에게 갑자기 다른 내용을 보여주지 않도록 설계했다.

AI가 틀린 사규를 가르치면

교육 콘텐츠는 그럴듯함보다 정확성이 중요하다. 안전과 법규, 개인정보 관련 교육은 담당자가 배포 전에 확인해야 한다. 여러 문서가 서로 다를 때 무엇을 기준으로 삼을지도 정해야 한다.

AI가 교육 담당자를 없애기보다 흩어진 현장 지식을 초안으로 만드는 역할이 현실적이다. 오래된 매뉴얼을 새로 쓰지 못해 방치했던 작은 회사라면 특히 유용할 수 있다. 좋은 교육은 자동 생성에서 끝나지 않고 실제 업무가 바뀔 때 함께 고쳐지는 과정까지 포함해야 한다.

https://www.producthunt.com/products/hon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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