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사람이 대화하는 장면에서는 입을 연 사람과 목소리의 주인이 다르거나 대사가 바뀌는 일이 생긴다. 한 장면에 여러 화자를 넣기보다 A의 대사, B의 반응, B의 대사를 별도 컷으로 만든다.
대사는 인물과 행동 설명에서 분리하고 짧게 쓴다.
왼쪽의 민수만 말한다.
오른쪽의 지수는 입을 다문 채 고개를 끄덕인다.
민수의 대사, 차분한 목소리:
"오늘 회의는 세 시에 시작해."
대사가 중요한 컷은 고정된 상반신이나 얼굴 클로즈업으로 만든다. 이동과 카메라 회전은 별도 장면으로 나누는 편이 립싱크에 유리하다.
원하지 않는 음악이 생긴다면 “음악 없음”만 반복하기보다 조용한 실내 공기와 약한 에어컨처럼 실제로 원하는 환경음을 지정한다. 그래도 음악이 대사를 덮으면 계속 재생성하기보다 편집 앱에서 오디오를 분리하거나 음량을 줄이는 편이 빠를 수 있다.
Google은 낮은 품질의 오디오가 만들어지면 Audio Generation Failed로 영상을 내보내지 않을 수 있으며 이 경우 크레딧은 환불된다고 설명한다. 반복되면 화자, 대사와 효과음 수를 줄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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